단편야설

(외전) 조물주는 참 공평하다.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6edf0798b90ae1ccd63ac7bea377f9d_1749797342_103.jpg 


남자 자지를 보면 조물주는 참 공평하시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말을 하면 서양놈이나 흑인놈들 자지는 엄청나게 크고 동양남자 특히나 한중일 3국 자지는 가장 작은데 왜 이게 공평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혹자는 대신 한중일 3개국 작은 자지는 좀 작아도 빳빳하고 서양애들 자지는 크기는 한데 물렁하다, 그러니 신은 공평하다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좀 작은 우리가 서로에게 스스로를 위로하느라 쓰는 말이다.

 

왜 공평하냐면 보지가 크니 자지가 커질 수밖에 없단 말씀. 서양 여자들 보지가 크긴 크다.

뭐 조금 작고 쫀득거리는 여자도 있지만 확률적으로는 우리나라 여자들 보지보다 훨씬 크다.

나도 서양 여자 보지는 많이 접해봤지만, 조금 많이 사용한 내 와이프 보지와 비교해 봐도 열에 아홉은 와이프 보지보다 크다.

그에 반해 내가 먹어본 한중일 여자 모두 통계적으로 보면 서양 여자보다 큰 보지는 열에 하나도 안된다.

결국 확률적으로 동양 여자 보지가 확실히 서양 여자 보지보다 작다.

 

자지 보지는 원래 자손 퍼트리라고 존재하는 거다. 포르노 찍고 재밌게 놀라는 개념으로 바뀐 건 2만 년 인류 역사 중 불과 3천 년이나 되려나.

그렇게 자손을 퍼트리려면 씹질을 잘해야 되고, 그 큰 보지에 씨를 뿌려 안전하게 자손을 퍼트리려면 자지도 그만큼 커져야 한다.

따라서 서양 애들 자지 큰 것은 한마디로 서양 여자들 보지가 크기 때문에 거기에 깊숙이 들어가기 위해 크다는 말이다.

그래서 공평하다는 뜻이다.


흑인은 말할 것도 없고, 서양 남자들이나 흑인 자지가 워낙에 크기 때문에 말랑말랑하다는 말이 있는데 30%는 맞는 말이다.

발기란 게 피가 꽉 차야 되는 메커니즘인데 아무래도 그렇게 큰 자지에 피를 다 채우면 강직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

우리처럼 작은 거는 가득 채우고도 남으니 더 빳빳할 수도 있고. 하지만, 서양 애들도 70% 이상은 크면서도 빳밧하다. 흑인 애들은 더하고.

 

결과적으로 조물주는 필요에 따라 알맞은 자지 크기를 공평하게 선사했지만, 요즘 시대가 글로벌하다 보니 백인, 흑인, 황인 모두 섞이고,

그러다 보니 우리만 손해를 보는 상황이 되었다.

서양 남자애들, 백인, 흑인을 막론하고 동양 여자들 정말 좋아한다.

한중일 3개국 여자는 금값이고, 우리가 보기엔 여기에 조금 못 미치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 쪽 여자들도 인기가 좋다.

그 큰 자지로 큰 보지만 쑤시라고 만들어줬건만, 작은 보지를 찔러 보니 이 맛은 정말 금상첨화라 그 맛에 맛 들인 녀석들은 동양 여자만 데리고 살려고 한다.

 

실제로 내가 아는 백인 녀석은 3번을 이혼하고 4번째 마누라와 살고 있는데, 첫 번째 마누라가 백인, 두 번째 마누라가 한국 여자, 세 번째가 중국 여자, 그리고 네 번째는 다시 한국 여자다.


그 녀석 말에 의하면 동양 여자들이 살결도 곱고 거기도 훨씬 좋아서 자기는 동양 여자가 더 좋다고 한다.

이 녀석 자지가 약 19센티 정도 되는데 자기의 전 와이프들(동안녀들)이 너무 자기 자지를 좋아했다고 한다.

 

또, 동양 여자들도 서양 애들 물건 정말 좋아한다.

일본녀들이 50-80년대에는 백인 남자 자지에 뻑 갔고, 90년대 이후에는 흑인 자지에 뻑 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한국 여자도 마찬가지다. 서양 애들 자지 맛본 한국 여자들은 그 맛 정말 못 잊는다.

내 가까이에도 있다. 흑인 자지 또한 마찬가지다.

전에 내가 미국에 있었을 때 주변에 바람 나서 깨진 부부들 중에 여자가 한국 사람이랑 바람난 확률은 10-20%도 안된다. 

거의가 다 백인이나 흑인들하고 바람났지.

 

그래도 이 대목에서 우린 조금 행복하다. 그래서 신은 공평하다. 

왜냐면 우리는 주변에 다 작은 보지만 있기 때문에 이 정도 사이즈 자지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큰 보지 사이에 있는 작은 자지는 어떨까? 


실제로 우리 부부가 겪은 이야기 하나 해주면, 유학시절에 잘 알고 지내는 남자가 하나 있었는데 제법 잘 생겼다.

덩치는 서양인치고는 조금 작지만, 그래도 키가 176 정도에 몸무게 72-4 정도. 그리고 몸매도 좋다.

자지는 길이가 약 15센티.(우리로서는 제법이지만, 서양 애들 중에선 조금 작은 편) 거기에 치명적인 게 자지가 좀 얇다. 13센티인 동양 남자 자지보다 얇다.

그래서인지 마누라가 애를 셋이나 낫고도 다른 남자랑 눈이 맞아 떡치다가 결국엔 이혼을 요구했다.

그리고 이 남자가 술 먹고 얘기하는데, 자기는 클럽이나 바에서 여자들을 잘 꼬시는데, 그 여자랑 한번 자고 난 뒤에 다시 애프터가 없었다고.

아마도 자기의 작고 얇은 자지 때문일 거라고. 와이프가 그 얘기 듣고 안됐다고 했다.

 

그래서 도대체 얼마나 문제가 있길래 마누라가 자지 때문에 도망 가나 하고 연아가 직접 그 남자 자지를 실험하러 갔다.

연아 말에 의하면 그 남자 자지는 동양 여자에겐 너무 훌륭한 자지라고. 내 자지보다 더 길고, 대신 조금 얇지만 그걸 느낄 정도는 아니라고..

오히려 서양 남자들이 덩치가 커서 박음질이 활발하지 못한데, 이 친구는 체격이 날렵하고 탄탄하여 박음질이 너무 환상적이라고 한다.

와이프 말로는 오히려 동양 여자들이 좋아할 사이즈의 남자라고.

 

그럼 우리의 걸레 와이프 연아가 말하는 남자 자지 크기는? 연아 말로는 클수록 좋긴 좋다고.

점수를 매기자면 흑인 자지가 가장 좋고, 다음이 백인, 그리고 아쉽게도 한중일 자지가 조금 떨어진다고.

참고로 연아는 일본 남자, 중국 남자 자지도 먹어봤는데, 일본 남자 자지가 가장 꽝이라고.


연아는 큰 자지는 아주 뿅 가게 해주긴 하지만, 여러 번 먹기엔 보지가 부담이 되고 대신 가장 좋은 사이즈는 18-20센티 정도가 아주 좋다고 한다.

18-20센티면, 백인 평균 사이즈가 18센티, 흑인 평균 사이즈가 20센티이니 백인이나 흑인 평균 사이즈를 좋아한다는 얘기.


따라서 20년 전, 세계가 글로벌하지 않았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남자 자지 사이즈에 대해선 신이 정말 현명하게 공평한 선물을 내리셨다고 할 수 있다.

요즘엔 우리도 조금 크고 긴 무기가 필요해져서 그러지.


전체 2,011/ 215 페이지
    • (밍키넷야설) 친구들에게 따 먹히는 아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09

       와이프 소개미연 (1981년생)키:164센치 몸무게:52킬로직업: 회사원, 주부80B의 적당한 가슴 크기에 살짝 살집이 붙은 허리와 다른 부위에 비해 큰 엉덩이, 20대 초반 수준의 동안을 가지고 있음미연이와 저는 2008년에 만났습니다. 처음엔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았으나 금세 정이 들었고, 2009…

    • (외전) 조물주는 참 공평하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822

       남자 자지를 보면 조물주는 참 공평하시다라는 생각이 든다.이런 말을 하면 서양놈이나 흑인놈들 자지는 엄청나게 크고 동양남자 특히나 한중일 3국 자지는 가장 작은데 왜 이게 공평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혹자는 대신 한중일 3개국 작은 자지는 좀 작아도 빳빳하고 서양애들 자지는 크기는 한데 물렁하다, …

    • (밍키넷근친야설) 내가 엄마의 묘약이 된 사정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57

       오늘 글은 지금으로 부터 20년쯤 된 고전야설입니다.참고하시고 즐독하세요.--------------------------------------------------“아들아!....엄마 스토리 막혀!” 엄마가 방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때마침 틀어 놓은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노라조의 슈퍼맨의 시작 부…

    • (불륜야설) 유부녀와 유부남 1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13

       그녀, 그녀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5 년전이다.그날 밤도 습관적으로, 아니 다분히 기계적으로 베풀어진 애무후에, 아내의 음부속으로 성기를 삽입하고 마악 율동을 시작했을 때였다. 마치 겨울산의 벌거벗은 나무처럼 딱딱한 아내의 몸둥아리, 직업적으로 성을 팔아야하는 거리의 여자처럼 가랭…

    • (불륜야설) 유부녀와 유부남 2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92

       어제 저녁, 아내는 전화를 하다가 잠시 외출을 했는지, 탁자위에 작은 수첩이 펼쳐진 채로 놓여져, 내 눈길을 끌어당기고 있었다. 무심코, 아니 의도적으로 그 펼쳐진 수첩에서 나는 소현이 엄마의 전화번호를 찾고있었다.그날밤 이후 그녀의 얼굴이 불현 듯 느닷없이 가끔 내 눈앞에서 어른거렸고, 나는 그럴 때…

    • (불륜야설) 유부녀와 유부남 3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495

       신호음이 간다. 혹시라도 남편이 있으면 어쩌나 싶어서 불안했다. 이 시간이면 분명히 혼자 있을 시간이지만 그래도 불안하긴 마찬가지였다. 아침 식사를 끝내면서였다. 하지만 버튼을 누르는 데는 주저함이 없었다."잘 잤어요? 나는 밤에 잠을 설쳤는데."  "네! 아침식사는?…

    • (불륜야설) 유부녀와 유부남 4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70

       대문을 나설 때는 누군가 지켜보는 것같아 부리나케 도망을 치듯 종종걸음으로 앞만 보고 똑바로 걸었다.택시는 쉽게 잡혔다. 방금 골목길을 빠져 나올 때도 몇 번이고 뒤를 돌아보았고, 택시에 올라 타서도 다시 몇 번이고 뒤돌아다 보았다.누군가가 지켜보는 듯한. 그 정체가 확실해 진다. 지금 학교에 있을 남…

    • (불륜야설) 유부녀와 유부남 5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48

       커다란 목욕 타올로 알몸을 가린 채 남자옆에 눕자 팔베개를 만들어 준다.  그 어떠한 말도 필요 없다. 남자의 손길이 내 젖무덤을 쓰다듬었고 나는 그것에 응답하 듯이, 그의 가슴에 입술을 갖다 대었다.내 유두에 비하면 턱없이 쬐그만, 마치 건포도 알맹이같은 젖꼭지를 장난스럽게 입술끝으로 살살 비벼보기도…

    알림 0